그 친구는 나보다 괞찮다.. 나한테 부탁하는것 보다는 그친구에게 하지 그래 그친구가 나보다 좀 좋은 위치에 있지!! 나보다 좋은 위치에 있다 흔하게 하는 대화일것이다 He is better than me!! 이렇게 하나?? 뭔가 부족하지 .. 이것은 그냥 나보다 좋다는것인데 .. 그러면 He is in better position than me!! 라고 하나..말이 되기도 할것이다.. He is in higher position than me!! 라고 하면 나보다 좀 높은 자리에 있다는 뉴앙스가 될것이고..
몽고메리크리프트,에리자베스테일러 모두 할머니..할아버지!! 살고 있기나 하나??!! 위의 그림은 1950년초의 영화제목이다 A place in the sun 이 말이 뭔 말인가.. 태양계의 최고수 SUN만큼 중요한것이 있을까?? 양지바른곳에 집터를 갖고 있다면 최고다.. 집도 남향집이 제일 좋다 거지들도 왕초는 햇볕제일 잘드는곳에 자리잡고 앉아있는다 그러니 햇볕비치는곳에 있는 놈이 뭐가 쎄도 쎈놈이다 그래서 그 사람이 나보다 훨씬 좋은 위치에 있다!! 라는 말은 .. He has a place in the sun!! 이라고 한다 뉴앙스가 부모를 잘만나도 나보다 좋은 부모를 만났고.. 직장을 들어가도 나보다 뭔가 보너스도 쎈곳에 들어갔고.. 모두가 Place in the sun이다!! 춘천마라톤때 햇볕이 어떨라나..??!!@ 좋은 햇볕이나 많이 쬐자!!! 햇볕은 공짜다!!!
어느 장소에 갔는데 여어엉..분위기가 자기와는 안 맞는다 앉아 있는 녀석들과는 뭔가가 문화가 틀리고 삶의 방식도 틀리고 혹은 같은 녀석들인데 뭔가 잘못을 해서 어색하고 그냥 공연히 왔구나!! 싶을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럴 때 뭐 라고들 말하나!! 얼떨결에 애들 노는 데를 쫓아갔다가.. 그냥 갈수도 없고,있자니 그렇고 흔하게 발생하는 시튜에이션이다 아무튼 이런 뭔가 느낄때의 동사는 우선 Feel이다 Feel이라는 동사가 실은 제일 많이 사용되는데 영어로는 잘 나오지 않는 단어다 우리의 말의 대개는 느낌을 이야기하는것이고 그러니 항상 Feel을 즐겨 사용하면 영어에 좀더 가까워진다 어느곳에 갔거나 어떤 상황에 처했거나 Place라는 단어 또한 듣고 나면 .. 으응..그 단어..??!! 장소에 어울리지 않는다!! 어울리지 않는다..머리속에서 뭔가 기가막힌 단어를 찾아댄다.. 어울리지 않는다!!! Not Matching Well이라고 할까?? I feel I'm not matching well with this situation 이라고 할까..영작 참 자~알 한다 또는 I feel I'm not going well with this place 라고 하면 또 말은 되겠다.. 또는 I feel awkward at this party 여엉 이 파티가 어색하군.. 그건 그냥 삼국인이 만드는 영어로서 물론 알아 듣겠지.. 그러나 위와 같이 영작을 쎄게 해대면 그들의 말을 못알아 듣는다 말을 워낙에 간결하게 하기 좋아한다는 점을 알고 우리도 그냥 간결..씸플을 지향하면 된다 흔하게 들리는 소리는 아래와 같다
I feel out of place 여엉~ 잘못 온것 같애!! 여엉~ 자리가 거북스럽군!!
디지게 간단하군..!! 맞다 디지게 간단하다!!
Feel이라는 단어를 즐기면 영어가 Feel Good이 된다
서로 돕고 살자는 말을 위와 같이 표현한다 내가 너의 등을 긁어 줄테니.. 너도 나의 등을 긁어 달라는 이야기니 ..상부상조하자는 야기다.. 신체부위를 갖고 표현하는것이 참 많다 일을 하는데 뒤에서 사장이 째려 보고 있으면 기본 좋을까...여~~엉 긴장되서 일이 안될것이다 뒤에서 째려 본다는 말을 표현하자면 이것도 Back이 들어간다 It was terrible!! my boss was on my back all day long 하루종일 사장이 뒤에서 지키고 있어서..혼났다!! 하루종일 사장이 잔소리를 해대서..지겨웠어..!! 쫓아다니면서 잘소리를 해대면.. please, get off my back!! 재발 졸졸 쫓아다니면서 잔소리좀 하지 마라!! 정도가 되겠고.. 나를 믿어..나는 너에게 배신을 때리지 않을테니.. Trust me, I'll never turn my back on you!! 등을 보이지 않게 한다는것은 배반을 하지 않는 다는 소리가 아니겠는가??!!
내 뒤에서 씹지 마라!!라고 할때도 역시 내 뒤니까..behind my back Don't talk about me behind my back!! 라고 하면 되겠고 항상 우울한 친구에게 충고를 할때도.. Sometime you need give yourself a pat on the back!! 이사람아 너무 자학하지마..스스로 칭찬도 할줄알아야지 등을 두들겨 주니까..Pat on the back이다 거참 너무 쉬워서 가짜 같은 영어들이다
등짝이 아픈것은 Back-Pain이고.. Do you have any good for trouble of back-pain?? 약국에 가서 등짝이 아픈데 뭐 존거 없냐고 할때.. 위와 같이 하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