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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Is Beautiful
무소유 /
2010-03-14
마음을 행복하게 하여주시던 또 한 분 세상을 떠나셨다 법정스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무소유라는 단어를 깊이있게 남기시고 가셨다
무소유!!!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불교에서의 무소유.. 서양인으로서 동양의 생각을 많이 연구한
E.F. Shumacher의 책 Small Is Beautiful 이라는 책의 내용의 핵심을 인용하여 영어를 가르치는 AJ.Hoge(Effortless English)의 Financial Liberation이나는 이야기에서 아래와 같이 인용된 글이 있다
While the materialist is mainly interested in goods, the Buddhist is mainly interested in liberation. 물질주의자들..
세상을 사는 속세의 보통사람들은 물질에 관심이 있는 반면에
불교신자들은 자유로움에 관심을 갖는다 Buddhism is the Middle Way and therefore in no way antagonistic to physical well-being. 불교는 극단에 치우치는 것을 피하고 중도를 간다 그러므로 물질적인 풍요로움이 나쁘다고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It is not wealth that stands in the way of liberation but the attachment to wealth; 자유로움을 방해하는 것은 풍요로움의 자체가 아니고 풍요로움에 집착하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not the enjoyment of pleasurable things but the craving for them. 즐길만한 것들을 즐기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즐거움을 갈구,탐하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The focus of Buddhist economics, 불교적 경제의 초점은 therefore, is simplicity and non-violence.
단순,검소그리고 억지(폭력,강압)를 쓰지 않는 것에 있다 For the modern economist [and consumer] this is very difficult to understand. 현대를 사는 경제한자[소비자]들은 매우 이해하기 힘든 말이다 They are used to measuring the "standard of living" by the amount of annual consumption, "생활의 수준,표준"을 년간소비하는 량을 측정하는데 익숙해져있다 assuming all the time that a man who consumes more is "better off" than a man who consumes less. 소비를 많이 하는 소비자를 소비를 덜 하는 소비자들보다 더 "잘 산다"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A Buddhist economist would consider this approach excessively irrational: 불교경제학자들은 이런 방법을 무지하게 비합리적으로 생각한다 since consumption is merely a means to human well-being, 소비는 사람이 잘 사는데 있어서 그냥 수단일뿐이기 때문에 the aim should be to obtain the maximum of well-being with the minimum of consumption. 삶의 목표는 최소한의 소비를 통하여 최대한의 잘사는 삶을 추구하는 것이여야 할 것이다 The less toil there is, 덜 일(반복되는 지루한 일)을 하면 할 수록 the more time and strength is left for artistic creativity 더 많은 힘과 시간이 창의적인 일에 주어지게 된다
쓸데없는 집착..악착같이 더 갖으려고 하는 것은
창의적이고 자유스러운 공간을 잃게 한다는 것!!
위의 Small is beautiful 이라는 책과 또 다른 동양적 사고,자연을 사랑하는 사고에 영향을 받고 심취한 AJ.Hoge는 집도 버리고 가재도구도 버리고 밴하나에 개 한마리를 데리고 길거리에서 살기도 하고 동양을 여행도 하면서 [자유로움]을 즐기며 살았다던가.. 철학적인 삶의 이야기를 영어회화를 가르치는 도구로 항상 활용하여 의미있는 영어로 기억에 남게 삶에 도움이 되게 하는 AJ.Hoge의 열정의 특이함이 참 흥미롭다
아무튼..
참 이해하기 힘든 소리겠지만.. 사람이 사는데 필요한 것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아빠로서 필요한 것.. 엄마로서 필요한 것.. 스님으로서 필요한 것.. 학생으로서 필요한 것.. 학자로서 필요한 것.. 정치인으로 필요한 것.. 어떻게 하면 최소한의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 다 버리는가 그런 이야기다 Simplicity라고 하는 것.. Simple is best라고 하는 것 생각도 물질도 단순하게 필요한 것만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생각도 집착을 하면 문제고 물질도 집착을 하면 문제인 것이다 AJ.Hoge의 영어의 학습에 대한 철학도 줄곧 마찬가지다 너무 많은 단어를 많이 알고 외우고 그래도 부족하여 강박수준으로 달달달 외우고.. 그러니 말이 물흐르듯이(Fluently) 흘러 나오겠냐는 것이다 그냥 단순하고 [깊이 있게] 양보다 질을 챙기자는 생각 인생도 너무 많은 것에 집착하여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는 그런 바보가 되지 말자는 이야기인 것이다 공감하는 이야기들이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욕구(Desire,Needs)가 있다 첫째 욕구는 의식주일 것이다 먹고,입고,비바람피하는 집이 있을 구한다 여기에서 더 욕심을 부리고 집착하여 더 잘먹고... 더 잘 좋은 옷을 입고 더 좋은 집에서 잘고 그러다 보면 인간의 다음단계의 욕구인 좋은 인간관계를 이루지 못한다 좋은 인간관계에 또한 집착하여 더많은 사람..더많은 친구에 또한 집착하면 또 다음단계의 인간의 욕구에 가보지도 못하고 죽는다 다음 단계는 끝임없는 배움이다 배우는 것은 많은 지식을 얻는 것과는 다르다 깊이 배우는 것을 말한다 더 많은 지식에 집착하면 진정한 배움의 의미인 깊이있는 넓음(지혜)를 잃게 된다 더 많은 지식에 집착하면 또 다음 단계의 인간의 욕구의 근처에 가보지도 못하고 죽는다 세상에 무언가 남기고 공헌하고 남에게 도움을 주는 (contribution, leaving a legacy) 그런 행복함을 맛보지 못하고 죽게 되는 것이다 궁극적인 삶은 세상에 자신의 가치를 남기는 것이다 자신의 가치를 남긴다고 뭐 큰 업적이 아니라도 좋은 것이다' 여러분이 죽고 나서 자식들이 자신의 엄마나 아빠에 대한 존중함.. 그리고 배울 것이 있었던 엄마나 아빠로 남으면 그것은 사회에 공헌한 것이다 이것이 인간이 잠재적으로 갖고 있는 가장 큰 욕구인 것이다 현재 것을 버리지 못하면 다음 것을 경험 못한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잘 못 이해하고 모든 것 다 버리고 산으로 들어 가지 마시기 바란다 잘 못 이해하여 많이 갖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증오하지마라 이런 증오하는 생각자체가 증오의 소유다!! 살아 가는데 나에게 필요한 것이 가장 Simple한 수준이 무엇일까?? 를 명상 해보시면 행복해 질 것이다 그렇게 행복해 진다면 법정스님께서 남기신 생각들이 널리 퍼지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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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ear,New You!!
새해,새로운 당신!! /
2010-01-04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부정적 생각, 마이너스적 생각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재수없게 시시콜콜 따지는 생각을 하여야 하는 것이다 이런..경우..저런 경우..또 다른 경우.. 정말 살면서 그렇게 생각하면 세상 무서워서 못산다 인생은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야 하지만 그런 긍정적 생각,넉넉한 생각은 프로그래밍에서 오류의 원인이 된다 그러고 보면 사람은 참..매사에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셈이다 헐렁하게 사는 것과 긍정적으로 사는 것은 다르지만 아무튼 시시콜콜따지지 않는 긍정적,낙관적으로 세상을 살아간다
프로그래밍을 할때는 어쩔수 없이 부정적 생각.. 0가 되었을때의 생각..마이너스가 될때의 생각.. 존재하지 않을때의 생각을 하여야 프로그래밍이 제대로 된다 실제 삶은 어떤값이 0이 될 것은 별로 생각하지 않고 산다 프로그래밍의 첫째 오류가 0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초보님들이 겪는 수난중의 하나가.. 0으로 나누었습니다!!! 라는 오류다 0값이 될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별로.. 그러니 0으로 나누는 경우가 되면 오류가 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이 살면서 무엇이 다떨어져서 Zero값이 될때는 별로 생각하지 않는가 보다 그냥 희망지향적으로 산다.. 0이 될리가 없지.. 어떻게 될꺼야.. 가계부도 딜다 보기 싫어한다 0을 보기 싫어한다.. 마이너스를 보기 싫어한다
그냥 무작정 희망으로 항상 산다..
1더하기 1은 2가 아니고 10도 되고 100도 되게 산다
오브젝트..프로그램하여줄 대상이 존재하지 않는 오류가 있다 워크시트에 무언가 정보를 뿌리려고 한다 그런데 해당 오브젝트..워크시트가 존재하는지 확인하지 않는다 당연히 존재하겠지 생각한다 그리고 프로그래밍을 한다..초보들의 흔한 오류부분이다
사람이 사는 습관대로..그냥 있을꺼야.. 있겠지.. 값을 던져 주면 좋아서 잘 받을꺼야.. 확인되지 않은 대상에게 값을 던져주니.. 당연히 에러가 퍽 난다
세상 사는데서는 받을 사람의 사정은 생각을 하지 않는다 어떤 말을 할때도 상대방의 기분은 별로 검증없이 떠든다 그냥 자기가 하는 말은 괜찮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컴퓨터는 조금이라도 언찮으면..사정없이 오류를 낸다 참으로 진지하게 따져야 한다
그냥 주는 것이 아니라.. 주기전에 받는 놈의 상황을 아주 잘 따져 보아야 한다 받을 놈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대개의 오류다 받을 놈이 존재하더라도 받을수 있는 상황에 있는 놈이 있고 받을 수 없는 상황에 있는 놈도 있다 오류넘버..400!!!
또 사람은 맛있으면 마구 마구 먹는다
싸이즈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다 입과 위와 연결고리가 마비가 되어있다 아주 긍적적이다.. 긍정적이라기 보다는 입체적 생각이 마비되어 긍정적으로 보인다 먹는 것이 남는 것.. 오늘 못먹으면 오늘 먹을 것 내일은 먹을 수 없다고 배가 안곺아도 꼬박꼬박 챙겨 먹어야 한다 기분에 살고 기분에 죽는다.. 배가 터질 것 같아도 먹는 것이 남는 것이라고 먹는다
이런 것들이 또 컴퓨터에서는 오류의 원인이다 입과 위는 철저하게 연결되어 있다 입에서 잘못되면 입으로 직방 연결된다 오버프로우 에러..Over Flow!!!!
넘쳐요..그릇을 키우고 먹여도 먹이세요!!라고 에러를 내지른다
이런 것을 알면서도 매번 사전점검..사전 타진을 등한시 한다.. 잘 될꺼야.. 잘 돌아 갈꺼야.. 그런 막연한 희망과 바램이 아닌 이런 상황..저런 상황..상황에 따른 사전점검이 철저히 필요한 놈이 프로그래밍이다 프로그래밍을 잘하는 고수가 되어도 이런 에러는 수시로 낸다 단지..어디에서 에러가 날 것이야!!라고 예상을 하고 있는 것이 틀릴 뿐이다 그럼 당초에 잡지..왜 예상을 하고 있나? 이것은 게을러서 한줄이라도 덜 작성하고 싶은 인간의 속성인지라 또한 어쩔수 없다
사람으로서의 값을 받는 대상, 상대방은 별로 오류를 내지 않는다 오류를 내고 싶어도 그냥 참고 지나간다.. 짜식, 건방지고 언찮은 녀석이군.. 속으로 삭히고 참고 넘어간다 이것이 불신으로 쌓이고 증오로 변한다 컴퓨터같이 직방으로 화를 내지 않는다 언젠가 솔직하고 꼬장꼬장한 임자를 만나서 디지게 오류맛을 보기 전까지는 바보짓을 계속 한다 그래서 그런 임자를 젊고 힘좋을때 일찌감치 만나야 바보에서 벗어난다.. 그러나 불행히도 사십이 넘어도 만나지 못하다가 힘빠질때 이런 상황을 만나면 맥을 못추고 인생을 원망한다
그럼 프로그래밍은 별로 좋은 것이 아니네요 부정적.. 따짐의 자세를 유지하여야 하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니잖아요??!!! 여기에서 또 사람은 오류를 낸다 책을 마지막까지 못본 인간은 하나밖에 모른다 긍정적..희망적 생각은 큰그림에서 갖는 것이고 따짐과 부정적측면의 고려와 철저함은 일상에서 하는 것이다 우뇌와 좌뇌의 콤비네이션이 균형을 잡아야 하는 것이다 소위 말하는 전략(Strategy)과 전술(Tactic)을 같이 활용하여야 한다 전략은 큰그림이고 전술은 잔기술이다 잔기술없는 큰그림은 헛일이고 큰그림없는 잔기술은 또한 헛질이다
우뇌는 꿈과 비젼과 큰그림을 그려주는 놈이다 좌뇌는 진지하게 따지는 놈이다 사람마나 우뇌쪽으로 편향되거나.. 좌뇌쪽으로 편향되어 살아 간다..
잘 살려면..행복하려면 이 두놈이 균형을 잡아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항상 젊은 분들에게 엑셀프로그래밍을 권한다 잘 따지지 않으면 안되는 프로그래밍을 해보라고 권한다 균형있게 살수 있는 지혜와 훈련을 얻을 수 있으니까!!
또..프로그래밍에 빠져있는 사람에게는 좀 산도 가고 강에도 가고..운동도 하고 하여 지나친 꼼꼼함에서 빠져 나오라고 권한다 너무 좌뇌에 옥죄서 살지 말라고 권한다
연휴에도 일에 미친..언덕넘어 이사장님에게 건투를 빈다 보내 주신 화일의 에러를 점검하다가.. 이런 이야기가 생각나게 하셨다
새해..또 다른 새사람들이 되시고..
New year, New You!!! 인간사 오류를 덜 내시면서 모두 건강, 오류가 난다고 겁내지도 마시고, 오류는 고치라고 있는 것이고 , 오류는 개선하라고 있는 것이고, 오류가 없으면 일이라는 자체.. 인생이라는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것.. 행복하시길 바란다 지금 현재 어렵다면 ..오류를 내는 상황을 일찌감치 잘 만난 셈치고 열심히 신나게 건강하게 사시기 바란다 경인년..새해에!!! 좀더 알찬 내용을 꾸며가기를 약속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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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cool and nice!!
에이..흥분하지 말아야지..!! /
2009-11-30
인터넷이 발달되고 하면서 변화가 된 것은 정보의 속도가 가히 실시간이고 이것과 더불어 개인의 생산활동(Induvidual productions)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웹페이지에 effortless english라는 상품컨텐츠를 연결하고 나의 웹페이지를 통하여 상품이 판매되면 커미션이 자동으로 내 구좌에 떨어진다 커미션이 떨어지는 나의 구좌는 PayPal이라는 시스템이다 서로 얼굴도 못본사람들과 win-win비지니스를 할 수도
있는 것이고 스스로 창작을 통한 생산활동이 가능한 것이다 effortless english의 Aj.Hoge의 한 챕터인 Neo-Bedouins이라는 내용이 그런 내용이다 아랍의 베드인 족은 유랑민족이다 이곳에서 살다가 바람이 불면 저쪽 언덕넘어로 가고 그렇게 바람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현대인이 인터넷으로 인하여 인터넷선만 연결된다면 이쪽에서 살던..저쪽에서 살던 혼자서 살던..여럿이 살던..생산활동의 패러더임이 몽땅 바뀌어 간다는 ,개인적 생산활동이 가능하다는 그런이야기를 영어 공부와 더불어 세상사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떠들어 가니..일반 영어교재와는 전혀 틀린 엣지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된 좋은 상품이라서 강하게 권하고 떠들고 있고,또한 활용하여 나의 여러가지 컨텐츠의 일부를 장식하고 있다
이렇게 떨어진 커미션이 나의 구좌에 쌓이면 뭐하나?? 또 나는 상품을 산다 특히 외국의 상품을 살때는 이것을 사용하게 된다 (나를 믿고 덜렁 상품을 사신 분들에게 책임감을 느껴 성공할수 있도록 그것에 관한 영어이야기를 또 떠들게 되고) 명상에 관한..자기계발에 관한 미래학자들의 이야기들 등등.. 세계의 여러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mp3를 구매한다 또한 프로그래밍에 관한 세로운 툴들이 계속 생산되고 판매되니 사서 활용해보고 느껴보는 재미의 자금을 잘 활용하고 있다 세상은 국경이 없는 셈이다 이렇게 얻은 지식들은 또 나의 해학을 가미하여 재미있게 표현하여 많은 사람과 나누게 된다 가히 세상은 에너지의 끊임없는 흐름이다
몇일 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파트너교육싸이트의 교육프로그램 일년짜리를 하나 나의 구좌 PayPal로 결재를 했었다 (누가 그러겠다..뭘 또 공부할 것이 있냐구??!.. 세상에는 배울것이 널렸다..그래야 새로운 정보를 나를 믿고 정보를 퍼가는 분들과 또 더 새로운 것을 나눌수 있다) 돈도 가고 영수증도 오고 모든 것이 다 완료되었다 어렵쇼 그런데 필요한 화일들이 죽어라고 다운이 안된다 메일이 몇번 오고 갔다.. 알고 보니 PayPal에 연결된 나의 신용카드가 기간이 만료된 것이다 게을러서 업데이팅을 해 두지 않았었다 아니..PayPal에서 이미 충분히 나의 돈을 갖고 있고 또 나의 요청에 따라서 결재가 되었고 거래확인서도 받았고 ..즈이들로 돈을 받았다고 영수증을 보내놓고 .. 그런데..짜증나는 이런 메일이 왔다 ...@#$^ ...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billing address of your credit card and the IP address from where you purchased your membership 귀하가 구매한 지역의 IP주소와 귀하의 (PayPal에 연결된) 주소와 신용카드와 심각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To help prevent against credit card abuse,
our system automatically locked your account. 신용카드의 도용을 방지하기 위하여 저희의 추적시스템이 자동으로 귀하의 회원어카운트를 잠궈서 다운로드가 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 불편을 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말이 되는 것이다 신용카드를 갱신하지 않아서 신용카드에 관한 정보가 삭제된 상태이니..서로 틀리게 되는 것이다 당연히 컴퓨터가 읽어낸 문제이다
나도 그냥 그러면 신용카드를 다시 PayPal에 갱신시키고 확인된 내용을 보내면 될텐데.. 이런 융통성 없는 인간들 어쩌구 속으로 궁시렁거리면서 역시 내공이 아무리쌓여도 한국사람의 천부적기질.. 감정적이 되는 것은 못말려서.. 즉각 감정적 회신을.. 뭐가 그렇게 복잡하냐.. 돈을 받았으면 되었지.. 그리고 열어 놓고 확인을 해도 되지 않느냐?? 너희때문에 시간을 얼마나 까먹었는지 아느냐??!! 그냥 돈을 돌려 줘라!! 라고 메일을 보냈더니 다음날 재깍.. 돈을 PayPal의 나의 구좌에 돌려 놓고(Refund) 메일을 보내왔다.. 흥분한 나와는 아주 다른 아주 차분하게.. 대단히 죄송하게되었고 불편을 드려서 대단히 죄송하다고 온라인상의 거래에서 너무나 많은 나쁜짓들이 벌어지니 어쩔수 없이 철저를 기하여야 한다는 내용이였다 본래 흥분하였는데 저쪽에서도 흥분해야 되는데 전혀..냉정..쿨하다.. 그러면 흥분한놈이 영 바보되는 기분이 된다
지금 현재 반성중이다 그래도 쿨하고 그로벌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뭐때문에 흥분하는가??!! 차분하게 하면 될텐데.. 에이 반성..반성..
참으로 메뉴얼대로 하려고 하는 그들의 문화 참으로 답답하고 바보들 같은 그들의 문화 돈을 이미 받았으면 되었지..이것이 잘못된 돈인지 정상의 돈인지 꼭 메뉴얼에 나온대로 따져야하는 바보같은 문화.. 나름대로 전부 천재인 메뉴얼무시하는 우리의 뛰어난(?) 문화.. 누가 그럴지 모르겠다.. 저기요 이제 우리도 다 그렇게 살거등요.. 나이먹은 아저씨나 그렇게 흥분하지..싸잡아서 가지 마세요!!
그런 차이를 잘 극복들 하는 것이 그로벌한 정보화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일것이다
다시 신용카드등록하고 다시 등록하여 좋은 정보를 많이 나르도록 하여야겠고..지킬것은 지키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또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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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프로그램도 하고 영어도 즐기고..
Two birds with one stone!! /
2009-11-16
제가 vba를 공부하려 하는데 영문의 문법이라 하는 용어를 하나하나 자세히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vba가 어떻게 처리되는지는 알겠는데 영어의 문법은 어떻게 쓰는지가 영 감을 잡을 수 없어 힘듭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좋은 질문이시다 그런데 위의 질문의 시원한 답을 한장의 답으로는 불가능할 것이다 답은 uno-excel-programming에 들어가셔서 차근차근 해 나가야 할 것이다 아래는 참고로 몇마디 거들어 보자 우리가 영어회화를 도저히 잘 할수 없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우리는 [영어공부를 프로그래밍언어 공부]하듯이 하였다 문법을 따지고 규칙을 따지고,이렇게 하면 안되고, 저렇게 해도 안되고,.. 사람이 살면서 대화하는 방식의 언어 교육을 받은 것이 아니고 그야말로 [기계하고 대화하는 프로그래밍언어]하듯이 받았고 또 그렇게 지금도 받고 있을 것이다 사람이 말을 할때 딱떨어지게 구체적인 일상대화를 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입에서 나오는 단어보다는 표정과 몸짓과 목소리의 높낮이와 목소리에 뭍어있는 에너지등을 통하여 단어에서 보다도 더많은 상대방의 말하려는 의도를 알아낸다
그런 인간의 언어를 기계언어(컴퓨터프로그래밍언어)하듯이 배우니 대화가 될 일이 없다 [프로그램언어는 일상의 대화]하듯히 배우려고 하고 대화를 하는 [영어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것 같이 하려고하니 한참을 헤맨다 [프로그래밍언어]야 말로 규칙 그자체인 것이다 또한 프로그래밍을 잘하려면 수학을 잘하여야 한다는 무식함도 없어야 한다 수학을 잘하는 것이 아니고 정리정돈을 잘하는 사람이면 프로그래밍을 잘한다 바꾸어서 프로그래밍을 잘하면 정리정돈을 잘하게 된다 프로그래밍 자체가 정리정돈..일의 앞뒤..일의 중요도에 따라서 표준화하고,분산시키고 합치고..이름 짓고 의미를 정의하고 이런 정리정돈 (standardizing,naming,defining,seperating,integrating,
classfying,sorting,filtering,organizing and structuring..etc) 을 얼마나 꼼꼼하게 잘하느냐의 문제인것이다 이런 단어들은 현대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수적 덕목들이다 그런것을 스스로 몸으로 체험하는 좋은 기회이고 환경인 것이다 아무튼 프로그래밍언어는 정확하게 구사하여야 기계가 알아듣는다 쩜하나 잘못찍어도..스펠하나 틀려도 에러를 퍽퍽낸다 그러나... 정확하게 해주면 틀림없이 반응하고 시키는대로 한다 그래서 다른 말하는 언어와 같이 변화무쌍하지 않고 [지킬것만 지키면 알고나면 싱겁기짝이 없이 쉽다] 문제는 쉬운데 왜 안되나?? 생각이 구체화되지 않아서 어렵다 대개가 생산성은 높이는 소루션을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하면서 막상 어떻게 만들어 드릴까??하면 막연해 한다 컴퓨터는 요술쟁이가 아니다 만들고 싶은 사람이 어떻게 하고자 하는 생각이 구체화되는 부분에서 막연하기때문에 안된다 그래서 주문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막연하기때문에 전문가의 컨설팅도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생각을 구체화시켜주는 그런 컨설팅도 필요해 지는 것이다 생각이 구체화된후에 프로그래밍이 되는 것이다
아주 구체적이어야 한다 워크시트를 한장 생성한다 셀의 범위를 어디에서 부터 어디까지 선택한다 사용중인 화일을 다른 이름으로 저장한다 사용중인 워크시트의 내용을 워드문서로 옮긴다 사용중인 표와 챠트를 파워포인트에 그림으로 옮긴다 웹에서 얻은 데이타를 구분하여 각각의 시트로 분산기록한다 매주간현황을 보고서로 만든다 매월간현황을 웹에 올린다 수도없는 작업명령이 만들어질것이다 이것이 한마다,한마디 구체화되면 된다 그러면.. 워크시트를 한장 생성한다를 어떻게 말하나
Worksheets.Add 간단하네..WorkSheet는 시트를 말하는 것이고 Add는 더하라..추가하라..라는 말이고.. 그냥 목적어와 동사만 있다 목적어와 동사사이에 쩜(.)만 하나 찍으면 되네.. 통합문서를 하나 추가하라.. Workbooks.Add 역시 마찬가지네.. 그냥 please,could you [add] one [workbook] into my [workbooks]?? 통합문서들속에 하나의 통합문서를 더 넣어주시겠습니까??!! 이렇게 대화의 말을 간단명료하게 Workbook.Add 라고 하니 얼마나 간단한가..그런데 규칙을 지켜야 한다는 것..그것을 익히는 것이다 라고 해도 될것 아닌가??라고 하지만.. 띄어쓰기 ..쩜찍기 모두 엄격하게 따진다 뭐 이런 요령이다 그런 간단함이 일반회화에서도 적용하면 또한 영어가 재미있어지고 실질적이 됨도 알아야 하는데..!@#!$
또 VBA편집기내에서 F2키를 쳐보시면 [모든 라이브러리]라고 하여 리스트가 줄줄이 나타난다 혹은 [개체리스트]라고 하기도 하고 이것이 VBA로 대화를 나눌 대상들인것이다 물론 줄줄이 나타나는 것들을 모두 다루는 사람은 없다 그냥 몇가지 자기가 일시키기 만만한 녀석들 몇놈만 때려 잡으면 된다
엑셀프로그래밍은 만든 사람들이 영어를 쓰는 사람들이 만든 것인지라 모든 용어가 영어로 되어 있다 한국지사에서 어떻게 한글화적업을 한다고 Access같은 것에서 속성명들을 조금은 한글화 해보지만 별 의미없는 짓이다 그러니 항상 강조하듯이 영어 공부하는 셈치고 엑셀프로그래밍을 즐기시라고 권한다 영어 배워서 시험보는 것 외에는 어디 마땅히 쓸 곳도 없는 사람들.. 이왕에 배웠으면 어딘엔가 활용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엑셀프로그래밍을 권하면 당장 말하는 것이 영문 자판이 익숙하지 않아서요.. 그렇다 한국사람이 영어를 아무리 배워도 외국인과 거래를 하는
일을 하지 않는 담에야 영어자판 두들길 일도 없다 그러나 엑셀프로그래밍은 영문 자판이 기본이다 간혹.. 다행스러운것은 엑셀에서 쓰는 영어들은 지극히 단순하고 명료하다 말하는 영어는 부사가 앞에 가던 뒤에 가던..아무 상관도 없이 말하는 사람의 기분과 교양에 따라서 사용하지만 프로그래밍에서의 문법은 틀에 딱 맞아야 컴퓨터와 대화가 된다 그렇지 않으면 에러가 퍽퍽 난다
아무튼
엑셀 프로그래밍의 입문은 두개의 줄기를 알고 들어가야 한다 하나는 프로그래밍 언어이고 또 다른 하나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여러분이 대화를 나누고 싶은 어떤 개체(오피스내의 엑셀,워드등이 개체다)가 있다 이 두개의 줄기를 헷갈리면 안된다 예를 들어서 영어를 하면 영어는 언어이고 대화의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그러니 영어라는 언어에 해당하는 수단은 프로그래밍언어가 여러가지 있지만 오피스의 모든 프로그램과 대화를 나누기위하여 특별히 만들어진 VBA라는 언어가 있다 이것은 오피스의 여러 프로그램과 대화를 나누기 위한 도구이지 목적이 아니라는 점을 잘 아셔야 한다
엑셀과 대화를 하기 위하여 VBA라는 언어가 도구로 활용되는 것이다 엑셀과 대화가 목적이다 엑셀에 시트 100장을 당장 만들어라!!라고 지시하려면 엑셀이 알아먹는 말을 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VBA라는 언어인것이다
어느 언어에나 문법이 있듯이 VBA언어에도 문법이 있다
그런데 일반적대화와 차이가 나는 것중의 하나는 일반적대화는 그냥 의미없는 헷소리를 해도 누가 뭐라고하지 않는다 막연한 생각을 이야기 해도 알아서 듣는 사람이 이해한다 일반적인 대화는 그냥 문장을 전체를 사용하지 않아도 표정과 제스츄어라는 목소리라던가 다양한 제2의 언어를 통하여 상대방의 말을 이해한다 그러나 프로그래밍언어는 말을 하고자 하는 사람의
의사가 분명하여야 한다 말하는 사람의 생각이 구체적이여야 한다 이것이면 이것이고 저것이면 저것이다 이것을 이야기해도 알아서 저것까지 같이 이해해주지않는다 그러니 사람의 말에 익숙한 사람들이 컴퓨터언어에서 가슴이 답답해지는 것이 어쩔수 없는 일이다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어야 한다 자신의 생각을 구체화하는 방법.. 실은 생활에서도 자신의 의사를 구체적으로 잘 표현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고..그래서 프로그래밍언어에 숙달 되다 보면 자신의 일상의 생활도 구체적이고 실제적이고 실천적이 되는데 도움을 준다
컴퓨터프로그래밍..엑셀프로그래밍을 하고 싶다
그러면 생각을 토막토막 구체적으로 분리하여 생각하는 것이 훈련되어야 한다.. 바꾸어 말하여 프로그래밍연습을 통하여 그런 것이 훈련된다 그래서 생각만 좀 바꾸면 지극히 간단하다 컴퓨터는 감정이 없다 그냥 단순하게 일을 시키기 때문에 일을 시키면서 상대가 기분이 나쁠지..안나쁠지..같은 감성적인 것을 따질일이 없으니 일상의 커뮤니케이션과는 엄청간단하게 된다 그냥 한줄 한줄 일을 시키는 문장을 작성하면 된다 컴퓨터는 단순한 한줄의 문장을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한줄 한줄 명령을 수행한다 그래서 이렇게 한줄 한줄 [차례대로 수행하는 구조]를 Sequenecial structure라고 한다
예를 들어서 1.워크시트를 한장 삽입하라 2.워크시트의 두번째 셀에 값을 30이라고 주어라 3.통합문서를 저장하라!! 라고 하면 이것을 차례대로 수행하는 것이지 사람사는 세상같이 알아서 3가지 지시를 받으면 순서없이 세번째것 부터하고 두번째것은 맨 나중에 하고 하는 알아서 하는 것은 없다 그냥 인간이 지시한 순서대로 일을 수행한다 그래서 [Sequencial Structrue]라고 한다 이것을 한번 해보자 엑셀화일을 열고 ALT+F11키를 친다 그러면 VBA를 작성하는 환경이 나타난다 이곳에서 다시 Ctl+G 키를 친다 그러면 아래에 [직접실행] 이라는 창이 나타나고 커서가 그곳에서 껌뻑거린다...명령을 하라는 소리다 이곳에 WorkSheet.Add 라고 한줄 입력하고 엔터키를 쳐보시기 바란다 여러분이 사용하시는 Worksheet는 여러분이 엑셀을 열면 보이는 시트이고 Add라는 단어 모르는 사람있는가??
Add하라는 소리다..한장 시트추가!!!가 되는것이다 다시 Range("A1")="XXX" 라고 하고 엔터키를 쳐보라
이렇게 쳐보라고 하면 10이면 9은 어..안되는데.. 이상한게 나타나고 그러는데요.. Range("A1")="XXX"를 치라고 했지 Range("A1")=XXX를 치라고 하지 않았지.. 이렇게 콤마..따옴표..등등을 따져대니까..이런 규칙에 능숙하지 않고 대강 게기고 살아온 사람들에게는.. 힘든 일이 될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면 현재 활성화되어있는 시트의 첫번째셀에 "XXX"라는 값이 들어갔다 이번에는 다시
Range("A1:C10")="XXX" 이라고 쳐보라 그러면 Range("A:C10")의 범위전체 셀에 "XXX"라는 것이 입력되었을 것이다 이렇게 여러분이 손으로 작업하는 내용이 모두 한줄의 명령으로 처리되는 것이다 컴퓨터에게 작업지시를 하는 대화가 시작되는 것이다
요렇게 한줄 한줄 명령을 받아서 일을 하는 구조.. 즉 한줄..한줄 차례대로 명령을 수행하는 구조 Sequential Strucutre라고 이름을 붙일수 있겠고.. [직접실행창]은 한줄씩명령하는 일만 하게 된다
다음은 한줄이 아니고 여러줄이 복합적으로 즉 명령이 하나가 아닌 여러개가 하나로 뭉쳐서 작업을 하게 되는 것이다 여러개의 명령을 하나의 뭉치로 모아서 관리하게 되는 것을 프로시져(Procedure)라고 한다 이 프로시져를 표시하는 방법은 Sub 임의의프로시져이름() 작업명령1 작업명령2 작업명령3 End Sub
sub ...End Sub
간단하지 않은가..Sub으로 시작하고 .. End Sub으로 끝낸다 여러개의 순차적 명령을 하나로 묶어서 이름을 붙여서 이것을 호출하면 이 명령줄들이 한꺼번에 실행되는것!!
또 다른 하나의 구조는 조건을 수없이 따지는 구조가 있다 조건에 따라서 수많은 작업이 변동된다
Decision Structures 결정구조라고 할 수 있겠다 어떤 값이 있으면 저렇게 하라는 명령문을 주고 또 다른 값이 들어오면 요렇게 하라는 명령문을 주고.. 그런 조건을 따지는 구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된다 이것이 없으면 헛일이다 기분좋으면 밥을 먹고 기분나쁘면 술을 먹는다 어떤 조건을 따져서 일의 방식을 바꿔어 주는것 조건에 따라서 일을 결정하는 Decision Structure
다음 세번째는 컴퓨터는 반복작업을 죽기 살기로 잘한다 시키면 천번이던 만번이던 군소리 없이 해댄다 컴퓨터의 꽃이다 순환 구조라는 것이 있다
Iteration Structures
돌아아..돌아라...계속 돌아라.. 내가 중단하라고 할때까지 돌아라!!! 얼마나 좋은 가??? 사기꾼이 은행의 패스워드를 찾는다 1을 넣어보고 돌려보고.. 2를 넣어 보고 돌려보고.. 계속 돌아라..맞는 패스워드가 나타날때까지..
이것 뿐이다
아주 간단한 구조이다 물론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컴퓨터프로그래밍은 정보를 받아서 정보를 가공하여 결과를 다른 정보도 만들어 가는 작업이다 정보를 다루다 보니.. 정보의 타입도 여러가지 있을 것이다 숫자..날짜..문자..등등.. 단독 정보..떼거리로 들어 오는 정보.. 이런 정보들을 정리정돈하는 테크닉들을 숙달하는 것이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과정이다
문제는 또 위의 서너가지의 구조가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짬뽕으로 혼합이 되어서 돌아가야 하니까.. 그래서 헷갈려한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두들겼지만.. 백번이야기해도 위의 몇가지를 기본으로 진행되는 것이 컴퓨터 프로그래밍이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끈기를 바탕으로 한번 도전들 해보시기 바란다 정보가 이런 정보가 쌓이고 복잡해지면 머리를 쥐어뜯는다 그래서 경력이 많다고 하는 것은 이런 마구 들어오는 정보를 요령껏 정리정돈하는 숙달인 것이다
[엑셀프로그래밍+즐거운 영어]가 되는 기회를 즐기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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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생각은 사람은 멍청하게 만든다
Analysis Paralysis /
2009-11-12
프로그래밍을 하다 보면 새로운 기술에 의한 새로운 기능의 외부라이브러리가 제공받고 이것을 끌어다가 활용할때..
대강 보면 본능적으로 어느 속성은 어디에 사용하면 될 것 같고 어떤 메소드는 어디에 사용하면 될것같다는 감이 팍팍 잡혀서 기본에 충실하면 새로운 기능이나 기술이 나타나도 별로 걱정이 없다
그러나 재수없는 경우는 하루이틀 꼬빡 깨먹는 경우도 있다 아니 분명이 필요한 속성값을 모두 주고 하였는데도 안된다.. 라이브러리를 만들고 제공한 외국회사의 사용설명서를 모두 보고 몇십분짜리 동영상도 금쪽같은 시간들여가면서 들어 보고.. 으흠..그렇지..그것도 했고.. 저것도 했고.. 하나도 빠짐없이 다 처리했는데 안된다!! 미치고 환장하는 경우가 된다 내공이 빵빵한 성인군자도 입에서 욕이 나온다 이런 ..망할..그냥 버려..잊어먹어??!!! 그러나 투자한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누가 뭐 만들어 달라고 시간을 재촉하는 것도 뒤로 미루고 지독하게 달려든다 그렇게 지겹게 반복해 실행해보면서 노가다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래도 안되고..저래도 안되고.. 그러다 보면 기본을 더 파고 들어가게 된다 내 이 놈을 잡고야 말겠다!!! 그러다가 결국에는 잡아내고 팡팡 잘 돌아가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시키게 된다 문제는 [결국에는 잡아내는..]것은 지극히 간단한 것의 경우가 대부분이고 엉뚱한 곳에서 발견 된다
너무도 간단하고 당연히 개발자가 알 것이라는 생각에서 설명을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되는 것들이다 그러면서 필요한 기능외의 다른 기능도 더불어 사용하게 된다 구현하고자 하는 기능에 관련된 것을 풀다가 보니 생각지도 않은 좋은 기능을 수십게 덤으로 챙기게 된다
아니 이것을 왜 이렇게 다양하게 구분해 놓은 거야??!! 또 따져보면서..으흠 ..많은 기능을 추가 시켜놓았고 좀더 지능좋은 것을 탐재하다 보니 우리의 생각이 닿지 않는 곳까지 파고들어감을 알게 된다 부가적 소득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찾고자 하는 것을 찾으려고 광야를 헤메다 보니 이것도 줏어 오게 되고 저것도 줏어 오게 되고 이것도 구경하고 ..저것도 구경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결국에는 덕분에 다시 한번 잘 훑어 보았다고 고마워하게 된다 하루 이틀 노가다를 한 덕분에 더 많은 관련지식을 얻게 되는 경우가 된다
사람이 문제가 생길때 풀어야할 가치가 있을까..즉 시간을 소비할 가치가 있을까? 문제를 만든 사람,제공한 사람이 신뢰가 있는 사람일까 즉 도대체 왜 이것이 안풀리는 거야.. 뭐가 잘못 된것이야??!! 라고 할때 그렇다면 이것을 풀것인가..말것인가.. 결정을 해야 한다 이때 작용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문제를 만든 제공자에 (외부라이브러리를 제작한 사람) 대한 신뢰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된다 그동안의 쌓여왔던 신뢰(TRUST)가 있었다면.. 이 문제속에는 분명 많은 의미가 있을것이야!!라는 것으로 연결되고 신뢰가 없거나 신뢰가 불분명하면 문제를 풀어야 하는 시간이 아깝고 문제를 푼 결과가 과연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을까 없을까..의심이 많이 생기고 그래서 .. 이런 것에 소비할 시간이 아깝지!! 하고 문제 풀기를 거부한다
그러니 어떤 또다른 가치를 창출하기 위하여서는 문제라는 충돌이 생겨야 하고 문제를 풀고자 하는 마음이 형성되어야 하고 문제를 제기한 사람과 문제를 풀고자 하는 사람사이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그러니 사람이.. 신뢰를 쌓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한다 신뢰가 쌓이면 별의심없이 받아들이고 신뢰가 쌓여지기 전까지는 무지하게 많은 의심을 받아야하고 무지하게 많은 부정의 도전을 받아야 한다
세상이 한참 [세종시]라는 것으로 골머리들을 썩히고 있는 것 같다 이런 골머리를 썩히는 것이 생산적으로 되어야 하는데.. 하느야..마느냐라는 단순 두개의 대립..딜렘마에서 저쪽을 포기하고 이쪽만을 택하면 아무것도 없는 것이 없다 이쪽을 포기하고 저쪽을 포기하면 역시 아무것도 없는 것이 없다 이쪽과 저쪽도 아닌 두개의 적절한 조합과 조화를 통한 씨너지적 창조를 하여 이쪽도 저쪽도 아닌 보다 좋은 쪽을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 지혜로운 인간들의 하는 짓이다 즉 Synergistic Creativity 가 될 것이다 Your Way + My Way = [Higher Way] 이것이 모두 행복하게 하는 자연의 법칙이다
불행하게도 문제를 제기한 사람이 [신뢰]라는 것이 쌓여있었다면 문제는 훨씬 쉬워진다 그러나 [신뢰]가 긴가..민가 하다면 문제를 제기한 사람은 한없는 불신의 도전을 받아야 한다 불신의 도전은 당연하게 받아 들여야 한다 신뢰를 쌓을 시간이 없었으니..어쩔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 엄청난 노력을 하여야 할것이다 [불신]이라는 것은 문제의 본질도 잊고 개싸움만 하게 만든다 세상에 정답은 없다 너의 답이 틀리고 나의 답이 맞다고 우기면 바보다 적절히 조화를 하면서 살아가면서 또 문제가 나오면 또 적절히 조화와 균형을 잡아가면서 살아가는 것이 인생일 것이다 이쪽이던 저쪽이던 씨너지시틱 마인드로 문제들을 잘 풀어 갔으면 좋겠다!!
적절히 조화를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친다면 이쪽의 만족을 위하여 저쪽의 불만은 치루어야 한다면 그냥 우리의 문제해결 수준이 아직은 그 정도인 것으로 알고 사는 것도 생활의 지혜일것이다..열받지 말고 그러나 한가지 아무도 부정하지 못하는 원칙은 있다 [너무많은 탁상공론은 머리를 어지럽게 하고 사람은 건강하지 못하게 한다] [Analysis Paralysis] 라는 말이 그 말이다 행동하면서 생각하고 수정하고 그래야 심신이 건강하다
수정할 것을 걱정하여 행동을 못한다면 평생 그렇게 살게 된다 Action first ,Thinking later!!! 행동을 해야 시행착오도 하고 그래야 당초에 생각지도 않은 많이 [부가적인 생산]이 발생하게 된다 그렇게 사는 것이 건강하게 사는 것이다 두려워서 못하는 것이 있는가? 우선하면 또 다른 좋은 생각이 나기도 하고 또 다른 좋은 결과를 얻기도 한다 머뭇거리고 갈등하는 동안 몸과 마음만 망가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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