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엑셀은 구체적인 정보를 좋아한다
Excel Loves Specific Datas(Numbers)
- CHOOSE()
- Variable,Constant
- VLOOKUP()
- Reference Table
- Lookup Function
변수(Variable)와 상수(Constant)라는 정보를 알아보자
변수,,상수,,그냥 수(數)라는 말만 들어도 공연히 골치가 아파진다
그런데 영어를 잘하려면..영어문화를 잘 이해하려면 수(數)에
대하여 관심을 갖여야 한다
얼마나 그들은 수를 좋아하냐 하면
I am a boy
꼭 a..하나의 소년이라고 하나의 라는것을 붙여댄다
본래는 I am one boy였다고 한다..
이것을 쭐여서 a 로 표기하기 시작하였고..
죽기 살기로 a아니면 the를 붙여 댄다
별로 숫자에 관심이 없고 숫자를 너무 따져대면
쪼잔한 놈이라고 우습게 아는 문화속에서 사는 사람들이였으니
영어를 하면서 관사를 빼먹기 일수다
습관이 도저히..자동적으로 붙어 나오지 않는다
not automatically coming out
나는 쿠키를 좋아한다 라는 말도
I like a cookie
라고 하지
I like cookie
라고 하지 않는다
꼭 나는 하나의 쿠키를 좋아한다!!라고 하는 관념으로 산다
a 가 들리지 않는 것 같으면서 숨결속에 뭍혀서 들린다
아이라잌에이쿠키
라고 a를 멋스럽게 소리를 내기도 하는 영어가 고급영어라고도 한다
엑셀을 배우면서 영어도 배우고 영어를 배우면서
엑셀도 배운다
숫자라고 함은 구체적(Specific)하다는 것의 기본이다
그러니 숫자의 개념이 없는 사람은 실은 구체적인 사람이라고
할수 없다
숫자를 다루는 프로그램은 역시 엑셀이니..엑셀을 우습게
아는 사람은 또한 구체적일수 없다
vague idea..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는것이지
specific idea를 갖고 있다고 볼수 없는것이다
아무튼 숫자는 좀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구체적임의 기본인 측정..계량(measuring)에 없어서는
안된다
키가 얼마나 됩니까..???
그냥 A라는 친구보다 크고 B라는 친구보다 작다..
이런 소리는 구체적이지 않다
우노의 키는 176이다
이제 더이상크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176은 변수(Variable)가 아니고 상수(Constant)다
아니 나이를 더 먹으면 쭐어든다고 하던데..
엄밀히 말하면 그렇게 되겠지만 ..그냥 176은 고정된 숫자다
몸무게는 변한다..
아침몸무게 ..저녁몸무게..10키로를 뛰고 나서 몸무게
조금씩 왔다갔다 한다
그러니 이것은 변수다..변하는 숫자!!
실은 세상은 상수란 없다
세상의 모든것은 변한다..
그러니 모두 변수이다
그러나 편의상 상수와 변수로 구분하여야 일이 된다
지난 페이지에서 단가열과 수량열에 이름을 짓고(Naming)
이 이름을 수식에서 사용하여 아래와 같이 판매금액을 산출할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문제는 10%씩 할인을 해주고 싶은것이다
어디에서 고치지???!!
10%라고 하는 정해진 값..상수라고 할수 있다
=단가*물량*(1-10%)
라고 하면 된다
여기에서 10%라는 숫자는 정해진 값..상수
그런데 8%로 하기도 싶고 또 어떤때는 7%로 하기도 싶다
이럴때마다 수식을 바꿔주어야 하나??
깝깝한 일이다..
엑셀이 뭐 자동화라고 하던데..일일이 손으로 고쳐야 하잖아??!!
할인율을 상수가 아닌 변수로 받아서 자동으로 처리할수 있다
수식을 한번만 넣어준 상태에서 할인율을 어딘가에서 고치면
자동으로 전체의 매출액이 바뀔수 있을것이다
=단가*물량*(1-할인율)
수식을 고치면 되지 않을까..
아래의 그림과 같이 해보자

아주 편리한 자동화가 될것이다
상수로 고정된 값을 수식에 넣은것이 아니고
항상 융통성있게 변경할수 있는 값은 다른 어떤셀에 주고
즉 변수라고 생각하면 좋겠지..
수식에 이 셀을 연결만 하면 값이 바뀌어도 계산은 엑셀이 알아서
상수가 아닌 변수를 받아서 뚝딱거리고 해주는 것이다
이제 생각을 좀더 확장하여
아래와 같은 경우를 보자

1이라면 5%,2라면 8%,3이라면 10%를 할인해준다
조건(Condition)에 따라서 변하는 값을 주어야 한다
변한다..변수인것이다
어떤 고객이냐의 (depend on who the customer is..) 조건에 따라서
변하는 것이다
아래와 같이 Choose함수라고 하는것을 하나 사용해 보자
Choose!!말그대로 [골라라!!]라는 소리다
어떻게 골르냐???! 몇번째것을 골라라!!라는 지시를 해주면
몇번째것을 골라준다

수식에 5%,8%,10%를 입력한것을 엑셀은
수식에 0.05,0.08,0.1을 입력한것으로 스스로 계산한다
이런 값 0.05,0.08,0.1같이 값이 정해진 숫자를 편의상 상수라고
부를수 있을것이다
수식에 상수를 넣어서 사용한다는것은 바로 이런 정해진 값을
넣을때인것이다
A2에서 변하는 값을 읽어서 수식에서 주어진 상수들중에서
하나의 값을 골라서 계산하여 계산결과를 내보낸다
계산결과 또한 변수라고 할수 있겠지
변수니..상수니 하는 단어는 꼭 외워야 할일은 없을것이다
그런 의미만 알면 될것이다
그런데 5%,8%,10%같이 정해진 상수가
장사가 잘되고 안되고에 따라서
할인율을 바꿀수도 있을것이다
에이 장사도 잘 안되는데 할인율을 좀더 주자구..
으흠 장사가 잘되니..할인율을 낮추자구..
뭐 어떤 이유이던지 이런 값을 입맛에 맞게 바꾸고 싶은것이다
엑셀의 훌륭한 점은 바로 이런것을 척척 소화시켜주는것이다
맨위에서는 하나의 할인율만 생각했고..
이제는 경우에 따라서 차등적으로 적용할 여러개의 할인율이 필요한것이다
경우에 따라서(Depend on a given codition) 할인율이 골라지게 한다
몇페이지전에 VLOOKUP함수를 하였던것이 생각날것이다
창의적인 사람은 일일이 수식에 상수를 넣는것 보다는
표(참조테이블)를 하나 만들어서 이것을 참조하게 하면 좋지않을까??!!
눈으로 읽는 것 보다는 엑셀에게 읽게 하여 처리할수 있을까??
이때 VLOOKUP함수같은 참조함수가 반짝하고 생각나면 된다
그런데..VLOOKUP함수같은것이 이렇게 응용이 될려면
아주 깊이 잘 이해하여야 응용이 이루어지는것이다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Knowing Something Is Absolutely Different From Doing Something
하는것과 아는것은 전혀 틀리다
VLOOKUP함수같것을 건성으로 아는 것보다는
몇번을 써먹어보았느냐..직접 구현해 보았느냐에
따라서 얼마나깊이 이해하고 자유롭게 응용할수 있느냐의 것이 된다

참조테이블(Reference Table)이 엑셀에서는 수시로 활용될것이고
항상 참조테이블을 잘 정리하는 습관이 좋은 엑셀습관이 된다
엑셀은 시간과 날짜를 숫자로 처리한다
Excel Handles Date & Time As Numbers
- Real Value
- Display Value
- Number Format
- Cell Format
날짜를 계산을 한다?
어떻게 계산하나..??
계산은 숫자여지 계산할것 아닌가??!!
그래서 날짜는 숫자다
아니 ..2008년1월1일이 어떻게 숫자인가??
컴퓨터는 날짜하나..하나에 일련 번호(Serial Number)를
부여 하고 있다
그럼 말이 되지 않겠나??
일련번호를 숫자로 부여 하면
숫자를 더하고 빼고가 된다는 이야기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1900년1월1일을 1이라는 숫자를 주고
하루에 1씩 증가하여 하루..하루 날짜가 증가되는것이다

1900년 1월 1일이 1이고 1899년 12월 31일이전의 날짜는
엑셀에서 날짜로 인식하지 못하는 셈이다
엑셀의 셀에 1이라는 숫자를 입력하고
아래의 그림과 같이 입력된 셀을 선택후 오른쪽마우스를 크릭하여
나타나는 단축메뉴의 셀서식을 명령하면 나타나는 셀서식대화상자에서
보여주고 싶은 형식을 선택하면 숫자대신에 원하는 형식의 날짜가
나타나게 되는것이다

위의 그림과 같이 숫자를 날짜로 보이게 하는 방법은
셀서식/셀서식대화상자/표시형식/날짜(혹은 사용자정의서식)을
마우스질 몇번하면 해결되는 것이다
셀서식이라는 기능을 통하여 진짜값을 감추고
목적에 맞는 형식의 값으로 눈에 보이게 하는것이다
배우는 방법은 책을 딜다 보았자 헛일이고
스스로 손을 좀 피곤하게 수십번을 해보면 습관적으로
마우스가 가게 되어 있는 것이다
항상 하는 소리지만 아는것(What you know)과
할줄 아는것(What you can do)는 전혀 개념이 틀리다
그러니 눈만 말똥말똥..굴리면서 책을 보고 글을 보고
으흠..으흠..다 알겠군..!!헛일이다
모든 부분이 마찬가지다!!!참고하시고..
그렇다면 시간은 어떻게 되나??
하루는 1이라는 숫자고 하루는 24시간이니..
1/24= 1시간이 되지 않겠는가..0.041667
1분은 초등학교 수학이다
1/24/60= 1분인 것이다..0.000694
1초는 ..역시 마찬가지..
1/24/60/60 =1초인것이다
즉 시간은 정수이하의 값(소숫점이하의 값)인 것이다
아니 이런 계산을 하면서 해야 하나요???
아니지..
그냥 엑셀이 알아서 계산해주는것이지
그냥 날자는 2008/9/25 라고 입력하면 날짜로 스스로
변환하여 보관하고 있고..보여주는 값은 셀에 서식이 된대로
보여주게 되어있고..기본으로 날자형식의 문자를 입력하면
2008-9-25라고 나타날것이다(각자의 컴퓨터의 세팅에 따라서)
또한 시간은
2008/9/25 3:30 이라고 입력하면
39716.1458333333이라는 숫자로 보관이 되고
보여지는 값은 2008-9-25 3:30 이라고 표현된다
이런 기본컨셉을 알아야 엑셀을 재미있게 할수 있게 된다
엑셀에서 테이블이라는 정보창고를 만든다
Excel Has A Data-Storage Named Table
정리정돈은 성공의 지름길..
The being organized to reach to fast track of success
이라고 떠들었으니..엑셀에서 정리정돈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의 일상은
정보를 이용하고
정보를 생산하고
정보를 보관하고
정보를 분석하고
반복적인 싸이클을 돌아간다,Repetition of same pattern
이 싸이클과 각자의 일에 잘 응용이 될때 사람은 빤뜻해지고
정신이 맑아진다
예를 들어서
A라는 회사의 영업사원인
길동이는 어떤제품을 얼만큼 어느 날자에 어느 고객에게 얼마에 팔았다
라는 일의 프로세스가 있었다고 치자
한달동안 100번의 똑같은 일을 하였다
길동이가 영업활동을 하면서 정보가 발생한것이다
길동이는 영업활동을 위하여 어떤 제품의 재고현황이라는
어딘가에 보관되어 있는 정보를 이용하였을것이다
A라는 회사에는 또 길동이만 영업사원으로 있는것도 아니고
꺽정이도 있고..일지매도 있다..
모든 영업직원이 발생시키는 정보의 량을 엄청나게 커진다
체계적으로 위의 정보를 보관하여야 할까..
그냥 되는대로 메모장에 써놓고 지내야 할까..
체계적으로 위의 정보를 보관하고 활용하는 회사가 번영할까..
그냥 되는대로 살아가는 회사가 번영할까??
삼척동자도 안다
정리정돈을 잘하면 좋다는것을
단지 게으르거나,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거나..
데이타를 잘 정돈하는 방법을 해보자
정리정돈을 잘하려면 구체적이어야 한다
위에서 발생한 정보를 구체적으로 따져 보자
초등학교에서 배운 것 그대로 써먹으면 된다
누가 (Who)..길동이가
언제 (When)..어느 날자에
무엇을(What)..어떤 제품을
어디에서(Where)..어느 지역의 고객에게..
왜(Why)..영업행위를 하면서 특기사항이 발생할수있겠지
초등학교에서 배운 5W까지 했다
덤으로 하나 더 하여 누구에게(Whom) 팔았는지
이제 H..How어떻게..부분을 좀더 구체화하면
단가를 얼마에(How much..)
물량을 얼만큼(How many..)
납기를 언제까지(How long..)
이런 정도로 따지는것이 습관화가 되면 엑셀을 하지 않더라도
일상에서 잘 정리정돈하면서 사는 셈이다
누구한테 쉽게 사기당하지도 않는다
이렇게 하나의 Pattern을 구성하는 것이 바로
엑셀에서 사용하는 테이블의 구성원리가 되는 셈이다
물론 엑셀에서 테이블을 사용하는것은 엑셀기능의
일부인것이지 전부는 아니다..엑셀은 보물상자이고
테이블은 그중의 일부일뿐이고..
엑셀시트를 정보를 체계적으로 보관하는
테이블로도 사용할수 있다는 이야기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체계적으로 발생하는 정보를 보관하는것이
정보관리의 기본이 된다

이렇게 체계적으로 정리정돈을 해놓은 후에..
분석을 하던..
집계를 내던..
그냥 보기 좋은 보고서를 하나 쓰든
다음 작업이 원활히 가능해지는것이고
엑셀이 제공하는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여 여러분을 특출나게
만들어주게 된다
엑셀을 수족같이 잘 다룰수있다면..여러분은 특출(Remarkable)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You should be remarkable to be sucessful fast!!
믿거나..말거나..
그럼 다음시간에 계속해 보자
엑셀은 정리정돈도구다..
Excel is perfect Organizing Tool!!!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중의 하나는
정리정돈의 생활화이다
정리정돈하지 않으면 냉장고 구석..구석에
유효기간 지난 우유,야구르트,드레싱등이 쌓인다
정리정돈하지 않으면 집안 구석구석 유효기간 지난 영양제,
영양보조식품,선식등이 쌓여서 버려진다
청소를 해도 걸레질만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걸레질은 덜하더라도 물품의 질서있고..보기 좋고..찾기좋게
수시로 정리하는 사람이 있다
일주일의 일꺼리도 정리정돈을 매일매일 하지 않으면
뭐부터 할까??담배한테 피우고..??생각하다가..
머리만 지끈지끈아프고..어깨도 결리고 그러다가 약상자를
뒤적거려 두통약도 때려 넣고..영양제로 때려넣는다
정리정돈이 안되면 스트레스성 질환을 안고 다니는 셈이다
스트레스성질환..
뭔가 큰병걸렸는지 인터넷의 각종 병의 증상을 이리뒤적..
저리 뒤적..자기와 증세가 똑같은 무시무시한 병명을 얻어내고
시름시름 앓다고 죽을지도 모른다..
인터넷을 뒤지다가 얼떨결에 이상한것이 발견되면 재수없게
하루종일 관련된 미로를 찾아헤매다가 퇴근하기도 한다
아무튼 정리정돈이 안되면 ..그렇게 시간을 다보낸다
어느 회사의 사장님은 신입사원을 뽑으면 무조건 창고정리부터
시킨다..
얼마나 정리 정돈을 잘하는 인간인지 보기 위하여
정리정돈은 일의 반이고..
일한후 뒷처리 또한 일의 반이다
실제의 일은 잠깐 이면 한다
머리가 멍한가..띵한가..어지러운가..
이것은 모두 정리정돈이 되지 않아서 그렇다
책상위에 1년째 쌓여있는 보던 책이 그대로 있는가
지갑속에 1년째 구겨져있는 영수증조각이 있는가
길 건너다가 재수없게 오토바이에 치어서 병원에 간다고 칠때
누가 정리안된 지갑을 열어보면 좋겠나??!!
그러니 정리정돈을 잘하고 살면 흉될것이 없다
가끔 천재성을 지닌 사람들은 책을 사정없이 쌓아두고도,
책상위가 쓰레기통같아도,
먼지가 쌓여도 그대로 두고도 잘만 산다
그런 사람들은 천재라서 그렇다
천재도 아니면서 정리정돈마저 할줄 모르면 문제다
정리정돈은 물건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을 하거나,계획하거나 할때 정보라는 것도 있다
이것을 어디엔가 정리정돈을 해 두어야 한다
외국사이트나 책에서
4hours work per week(일주일에 4시간만 일하기)이라는
소리들을 많이 한다
정리정돈이 잘되면 그렇게 해도 된다는 이야기다
부자란 돈이 많아서 부자가 아니고..
부자란 들어오는 돈과 나가는 돈의 균형을 잘 잡는 사람이
부자라고 한다
맞는 말 아닌가..
외제차를 타고 다니고
비싼레스트랑에서 비싼음식을 먹어도
철따라 해외에 들락거려도
나가는 돈이 들어오는 돈보다 많다면 부자는 아니다
균형을 잡는다는것..
이것이 부자가 되는 첫걸음이고
균형을 잡는다는것..
이것은 나가는돈..들어오는돈을 어디엔가 정리정돈기록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여기에 엑셀이라는 쌈빡한 녀석이 출현하는것이다
엑셀을 잘 사용하면 정리정돈이 잘되고
If you use EXCEl very well,you 'll get organized perfectly
정리정돈이 잘되면,if you are organized well..
균형이 잡히고..you'll be balanced ..
균형이 잡히면..if you keep balancing
부~~~자가 된다..you'll surely become wealthy(not just rich)
그러니 앞으로 엑셀이야기가 계속될테니..
엑셀을 여러분의 것으로 만드시기를..
엑셀은 입맛이 까다롭다!!!
많은 분들이 함수를 배웠다가 안쓰니까 잊어 먹어요!!
라는 말들을 많이 한다
안쓰니까..잊어 먹는다..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말들을 안 쓰면 잊어 먹을까??
이유는 한가지!!
깊이 이해하고 습관이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가지 함수를 알아도 깊이 알고 이해하고 응용을 할줄 알았다면
몇년이 지나도 잊어 먹지 않는다
잊어 먹는다 하더라고
잠깐 기억을 살리는 충격을 가하면 생각이 난다
단..
깊이 이해하고 숙달되었을때를 말한다
아는 것과
할줄 아는 것은 틀리다
할줄 아는 것은 이미 감각화가 되어버린 상태이다
할줄 하는 상태를 습관을 드린 상태까지 간후에
엑셀을 한동안 만질 기회가 없는 현장근무를 한다 하더라도
상관 없다
가장 근본적으로 엑셀에서 이해하여야 할것은
엑셀은 정보의 종류를 가리는 까칠한(picky) 녀석이라는 것
밥을 먹어도 이것도 께작거리고 ,저것도 깨작거리고..
그런 녀석을 he is very picky!!라고 한다..
말그대로 이것도 찝쩍..저것도 찝쩍...
그러나 엑셀은 그런 부정적 negative picky가 아니고
유효한 정보..즉 유효한 결과를 만들기 위하여
들어오는 정보부터 가린다
valid data become Good Result and Report you want
워드나 파워포인트같이 문자나 그림이 아닌
지능이 높은 녀석이라서 아주 까칠한 것이다
엑셀을 사용하면서 기본적인 이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활용하지 못한다면
칸으로 나누어진 워드프로세스나 마찬가지다
계산이라는 개념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엑셀의 특징을
무시하고 사용하는 셈이다
계산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제일 싫어한다
그러나..계산이라는것은
논리적이기 위하여 ,기획력을 높이기 위하여, 구체적이기 위하여
절대적으로 필요한 기능이다
싫어도 해야 하는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달나라에 로켓을 쏘아야 하는 계산을
하는 고차원의 물리학,수학자들의 계산을 이야기하는것이
아니다
그냥 논리적으로 앞뒤가 맞는지 의식적으로 생각을
하면 되는것이다
그런 개념만 의식하면..
엑셀이 이런 계산을 대신 해주는 것이다
실은 새로 시작하고 있는 Excel-Baby-2에서
2007버전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하려고 하였으나
별로 프로그래밍적으로
논리적으로 머리를 굴리면서 떠들 만한 것이 없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것..
2007버전이 나오기 전까지는
색상별로 값을 표시한 테이블이 있는데 이것을 색상별로
정렬하려면 어떻게 하나???
라는 질문이 많았다..
2007버전에서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된다

색상별로 정렬에 포함시키려면 기준추가 탭에서 추가 시켜나간다
아무튼 2007버전에서는 위와 같이 색상별정렬을 메뉴얼로
처리하게 되어서 편리하다
테스트삼아 11개 색상까지 해보아도 자~알 된다
설명을 하다 보니 바보같은 느낌이 든다..
그냥 메뉴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면 된다
마우스질 몇번하면 알게 되는 그런 내용들을 설명하려나 따분하다
책방에서 그림크게 넣어서 만든 책 좋은 것 하나 사서보시면
될것이다..
응용이라고 할만 한 것이 없다
이런 것은 많은 다른 분들이 잘 가르쳐 드릴 것이니..
우노는 우노 다운 엑셀에 관련한 잡담을 풀도록 방향을 틀었다
2007버전은 바보들이나 하는 것이다!!라고 하면
디지게 혼날 소리고..
실은 2007버전에는 XML,web을 기반으로 하는 high tech가 있지만
아직의 우리의 현실은 엑셀의 기본이 무언지도 모르는 분들이
너무도 많으니 다루어 보았자..아직은 헛일이다
메니아들은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기본이 서있는 분들은
스스로 high tech가 출현해도 알아서 풀어간다
우노는 여러분들을 메니아가 되고 싶게 자극하고 싶은것이다
메니아가 되면 스스로 알아서 응용,전개해 나간다
초보님들은 2007버전을 무지좋아할수도 있다
예쁘게 꾸밀수 있는 그래픽부분이 훨 뛰어나니까..
하지만 그것도 기름값도 비싼데 비싼컬러프린터 퍽퍽
뽑아대어보았자 별로 생산적이지 못하고
원가절감안한다고 비난받기 딱 좋다
컬라라고 하는것..그래픽이라고 하는 것 어설프게 잘못하면
욕이나 디지게 얻어 먹을수 있다..
조잡의 극치로 갈수 있다..!!
물론 창의적이면서 잘꾸민다면야 금상첨화(Icing on the cake!!)
이지만..분석하고 계획하는 창의적머리를 쓰려 하는 분들..
뭔가 생각하면서 창의적으로 문제를 푸는데는 역시
근본적인 지능핵심..most important intelligential CORE
엑셀에 있어서의 계산엔진을 얼마나 감각적으로 잘 다루느냐가
더 중요할 것고..
그리고 2007버전의 기능을 잘 요령껏 추가 시킨다면 좋을것이다
그래서 앞으로 이 코너에서는 죽기 살기로
수식과 함수 그리고 버전과 상관없이 기본이 되는 것들을
반복,,,상황바꿔서 반복,,반복하여
재미있게 자기도 모르게 함수와 수식그리고 엑셀이
자연스럽게 각자의 것이 되도록 하려고 하니
엑셀을 엑셀답게 쓰고 싶으신 분들 모이시기 바란다
특히 엑셀베이비를 다 마치고 나머지는 보기가 힘들어서
못보시는 분들에게 좋은 코너가 될 것이다
엑셀은 사용자가 입력하는 정보에 대하여 입맛이 까다롭다고 했다
정보의 종류를 크게 분류하여
문자와 숫자가 있고..
숫자중에서도 날자라는 것이 있다
초보님들의 엑셀화일을 보면 날짜입력..날짜라는 정보의
관리 방법을 보면 엑셀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알게 된다
통계를 내거나..
계획을 잡거나..
이자를 계산하거나..
병마와 싸우면서 병마와 싸운 기록을 하거나
다이어트를 위한 먹는 음식과 운동과의 싸움을 기록하거나
가장 중요한것은 날짜개념이다
날자가 없으면 막연하다..
날자가 없으면 계획을 세운다고 볼수 없다
날짜나 시간이 없으면
일이 벌어지기 전의 계획도 없고
일이 벌어진후의 분석도 없다
이런 중요한 날짜라는 정보를 날짜답게 다루어 주는 프로그램이
엑셀인 것이다
워드문서에 오늘날짜에서 부터 애인의 생일이 몇일남았지??
계산할수 없다
은행이자를 내는 날자의 5일전에 워드문서보고 알려달라고
하면 알려줄까???
아니다..
그러나 엑셀은 수식을 그렇게 작성하여 두면 알아서
날자를 계산해 준다
날자정보는 어떻게 생겨먹었나??
날자정보는 날짜라고 어디에 표시 해 두었나??
아래의 그림을 보자

눈에 보기에는 똑같은 날짜정보 같은데 실은 두번째것은
날짜정보가 아니고 문자정보인것이다
인터넷이나 다른곳에서 정보를 복사하여 갖여 오거나
입력할때 한칸띄우고 날짜를 입력하였다면 날짜가 아니고
문자로 인식한다
참 까다로운 녀석이지만 이 성질을 잘이해하면
여러분을 평생 도와준다
왕초보소리를 듣지 않고 싶으신가..
엑셀은 정보를 가려서 취급한다라는 점
숫자,날짜정보부터 잘 이해하시기 바란다
2007버전에서 중복되는 셀에 서식하기
조건부서식(Conditional Format)이라는 것이 있어서 편리하다
조건에 맞으면 서식(Format)을 하겠다는 이야기다
조건을 따지려면..조건식(Logical Formula)을 알아야 할것이다
만약 A1셀의 값이 100보다 작으면 빨강색으로 하라
=A1<100
라는 논리식의 결과값 즉 논리값이 TRUE이면
100보다 작은것이 맞다는 소리다..
뭔 이런 쉬운 소리를 ..
툴툴 거릴것 같으니 조금 단계를 높여서
A열의 각셀의 값이 중복이 되는 것을 찾아서 노랑색을
칠하라!!
라는 소리를 하면 조금 어려워질것이다
같은 셀을 어떻게 찾으라는 소리야??
손으로 하나씩 찍어서 표시하면서 찾는 다면 쉬울텐데
(데이타가 많으면 시간이 엄청 걸리겠지..)
엑셀에게 어떻게 같은 것을 찾으라고 하지??
정렬을 하면 같은 값끼리 모이겠지..
그렇다고 답이 나오나??
아니지..
함수를 사용하나??
같은 값이 몇개인지 알아내는 함수???
COUNTIF()함수..
IF(만약..어찌..어찌..하면) COUNT 하라!!
라는 의미의 함수가 COUNTIF함수다
이렇게 활용해 본다

그런데 아쉽게도
그런데 처음에 나타나는 것은 서식이 되지 않는다..
두번째부터 서식이 된다
처음것도 중복되는것을 찾아내게 하고 싶다면
COUNTIF함수의 첫번째인수가 전체범위를 미리 절대주소로
정해주면 될것이다

이 두번째것에 대한 처리를 2007버전에서는
이렇게 처리하면 된다

범위를 선택하고 홈/조건부서식/셀강조규칙/중복값 메뉴를
실행하면 대화상자가 나타나서 이곳에서 서식하고 싶은 색상을
선택한다
색상이 화려한것은 2007버전의 뛰어난 특징이다
조건부서식등 수식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재미없는 짓이지만
수식도 별로 관심없고..함수도 별로 개념이 없는 분들에게는
뛰어난 기능이다
그래서 2007버전은 처음 엑셀을 만나는 사람들에게는
뛰어난 프로그램이고
엑셀을 잘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참 깝깝하고 재미없는 버전이다
우노도 2003버전을 사용하고 2007버전은 그냥 이렇게
초보님들을 위한 이야기를 할때만 열어 본다
언젠가는 2007로 완전히 옮기겠지만 ..
현재는 별로 아쉬운 점이 없으니까.
토,일요일을 제외하고 날짜 연속채우기
Excel-Baby 에 이어서..
Excel-Baby-2로 계속하기로 마음 먹었다
ExcelBaby의 속편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것이다
가장 가볍게 읽으면서 정보를 얻기가 좋도록 해보자
2007버전을 주로 이야기하면서 모든 버전에 공통적인
내용도 excel-baby에서 못다루었던것을 추가하면서
진행하도록 하려고 한다
그리고 가벼운 엑셀이야기를 주절주절 하는 코너가 될 것이다
VBA프로그래밍만 치중하니까..
젊젆은 고수님들이라서 별로 재미없다
물불 모르는 초보님들과 기를 나누어야
좀더 재미있을 것 같아서 바쁜데도 불구(??)하고 이 코너를
마련하려고 하게 되었다
아무쪼록 많이 사랑하고..엉뚱한 질문도 해대시기 바란다
너무 VBA에만 촛점을 맞추니 엑셀에 접근하려고 마악..하는 분들이
질려서 때려 치우기 쉬운것 같다
차근 차근 재미있게 가보도록 하자
이 코너이름을 [Excel Baby*2] 라고 하기로 하고..
부장님이 일정표를 하나 만들라고 하신다
그런데 토,일요일은 일도 안하는데 스케쥴에 표시하지
말고 일하는 날만 표시하라고 하신다
어케하면 되지??!!
많은 분들이 셀의 단축메뉴중에서 오른쪽버튼을 활용하여
사용하는 기능들을 잘 모른다
그림과 같이 날자를 입력하고(반드시 날자정보형식으로 입력..!!알지??)
마우스로 주욱 땡기는데 오른쪽마우스버튼을
누른상태로(holding right button down)
주욱 땡긴다..Drag Down and AutoFill!!
그리고 채워넣고 싶은 범위가 끝나는 부분에서
오른쪽 버튼을 놓아주면(Reliese Right Button) 메뉴가 나타난다

나머지 서식만 채우기,서식없이 채우기등등..
유용한 기능의 메뉴가 많이 나타날 것이다
각자 테스트해보시면 된다
그리고 활용하면 되고..
만약 위의 것을 수식으로 처리하고 싶다면 어떻게 할까??
가능 할까??
아래와 같이 해보시기 바란다
A1셀에 날자를 입력하시고
A2셀에 아래의 수식을 입력하고 주욱 땡기면..
=IF(WEEKDAY(A1+1)=7,A1+3,IF(WEEKDAY(A1+1)=1,A1+2,A1+1))
이것은 2007버전뿐만 아니고 모든 버전에서..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