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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은 구체적인 정보를 좋아한다
Excel Loves Specific Datas(Numbers)

  • CHOOSE()
  • Variable,Constant
  • VLOOKUP()
  • Reference Table
  • Lookup Function

변수(Variable)와 상수(Constant)라는 정보를 알아보자
변수,,상수,,그냥 수(數)라는 말만 들어도 공연히 골치가 아파진다
그런데 영어를 잘하려면..영어문화를 잘 이해하려면 수(數)에
대하여 관심을 갖여야 한다
얼마나 그들은 수를 좋아하냐 하면
I am a boy
꼭 a..하나의 소년이라고 하나의 라는것을 붙여댄다
본래는 I am one boy였다고 한다..
이것을 쭐여서 a 로 표기하기 시작하였고..
죽기 살기로 a아니면 the를 붙여 댄다
별로 숫자에 관심이 없고 숫자를 너무 따져대면
쪼잔한 놈이라고 우습게 아는 문화속에서 사는 사람들이였으니
영어를 하면서 관사를 빼먹기 일수다
습관이 도저히..자동적으로 붙어 나오지 않는다
not automatically coming out
나는 쿠키를 좋아한다 라는 말도
I like a cookie
라고 하지
I like cookie
라고 하지 않는다
꼭 나는 하나의 쿠키를 좋아한다!!라고 하는 관념으로 산다
a 가 들리지 않는 것 같으면서 숨결속에 뭍혀서 들린다
아이라잌에이쿠키
라고 a를 멋스럽게 소리를 내기도 하는 영어가 고급영어라고도 한다
엑셀을 배우면서 영어도 배우고 영어를 배우면서
엑셀도 배운다

숫자라고 함은 구체적(Specific)하다는 것의 기본이다
그러니 숫자의 개념이 없는 사람은 실은 구체적인 사람이라고
할수 없다
숫자를 다루는 프로그램은 역시 엑셀이니..엑셀을 우습게
아는 사람은 또한 구체적일수 없다
vague idea..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는것이지
specific idea를 갖고 있다고 볼수 없는것이다
아무튼 숫자는 좀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구체적임의 기본인 측정..계량(measuring)에 없어서는
안된다

키가 얼마나 됩니까..???
그냥 A라는 친구보다 크고 B라는 친구보다 작다..
이런 소리는 구체적이지 않다

우노의 키는 176이다
이제 더이상크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176은 변수(Variable)가 아니고 상수(Constant)다
아니 나이를 더 먹으면 쭐어든다고 하던데..
엄밀히 말하면 그렇게 되겠지만 ..그냥 176은 고정된 숫자다
몸무게는 변한다..
아침몸무게 ..저녁몸무게..10키로를 뛰고 나서 몸무게
조금씩 왔다갔다 한다
그러니 이것은 변수다..변하는 숫자!!

실은 세상은 상수란 없다
세상의 모든것은 변한다..
그러니 모두 변수이다
그러나 편의상 상수와 변수로 구분하여야 일이 된다

지난 페이지에서 단가열과 수량열에 이름을 짓고(Naming)
이 이름을 수식에서 사용하여 아래와 같이 판매금액을 산출할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문제는 10%씩 할인을 해주고 싶은것이다
어디에서 고치지???!!
10%라고 하는 정해진 값..상수라고 할수 있다
=단가*물량*(1-10%)
라고 하면 된다
여기에서 10%라는 숫자는 정해진 값..상수
그런데 8%로 하기도 싶고 또 어떤때는 7%로 하기도 싶다
이럴때마다 수식을 바꿔주어야 하나??
깝깝한 일이다..
엑셀이 뭐 자동화라고 하던데..일일이 손으로 고쳐야 하잖아??!!
할인율을 상수가 아닌 변수로 받아서 자동으로 처리할수 있다
수식을 한번만 넣어준 상태에서 할인율을 어딘가에서 고치면
자동으로 전체의 매출액이 바뀔수 있을것이다
=단가*물량*(1-할인율)
수식을 고치면 되지 않을까..
아래의 그림과 같이 해보자



아주 편리한 자동화가 될것이다
상수로 고정된 값을 수식에 넣은것이 아니고
항상 융통성있게 변경할수 있는 값은 다른 어떤셀에 주고
즉 변수라고 생각하면 좋겠지..
수식에 이 셀을 연결만 하면 값이 바뀌어도 계산은 엑셀이 알아서
상수가 아닌 변수를 받아서 뚝딱거리고 해주는 것이다

이제 생각을 좀더 확장하여
아래와 같은 경우를 보자



1이라면 5%,2라면 8%,3이라면 10%를 할인해준다
조건(Condition)에 따라서 변하는 값을 주어야 한다
변한다..변수인것이다
어떤 고객이냐의 (depend on who the customer is..) 조건에 따라서
변하는 것이다
아래와 같이 Choose함수라고 하는것을 하나 사용해 보자
Choose!!말그대로 [골라라!!]라는 소리다
어떻게 골르냐???! 몇번째것을 골라라!!라는 지시를 해주면
몇번째것을 골라준다



수식에 5%,8%,10%를 입력한것을 엑셀은
수식에 0.05,0.08,0.1을 입력한것으로 스스로 계산한다
이런 값 0.05,0.08,0.1같이 값이 정해진 숫자를 편의상 상수라고
부를수 있을것이다
수식에 상수를 넣어서 사용한다는것은 바로 이런 정해진 값을
넣을때인것이다
A2에서 변하는 값을 읽어서 수식에서 주어진 상수들중에서
하나의 값을 골라서 계산하여 계산결과를 내보낸다
계산결과 또한 변수라고 할수 있겠지
변수니..상수니 하는 단어는 꼭 외워야 할일은 없을것이다
그런 의미만 알면 될것이다

그런데 5%,8%,10%같이 정해진 상수가
장사가 잘되고 안되고에 따라서
할인율을 바꿀수도 있을것이다
에이 장사도 잘 안되는데 할인율을 좀더 주자구..
으흠 장사가 잘되니..할인율을 낮추자구..
뭐 어떤 이유이던지 이런 값을 입맛에 맞게 바꾸고 싶은것이다
엑셀의 훌륭한 점은 바로 이런것을 척척 소화시켜주는것이다
맨위에서는 하나의 할인율만 생각했고..
이제는 경우에 따라서 차등적으로 적용할 여러개의 할인율이 필요한것이다
경우에 따라서(Depend on a given codition) 할인율이 골라지게 한다

몇페이지전에 VLOOKUP함수를 하였던것이 생각날것이다
창의적인 사람은 일일이 수식에 상수를 넣는것 보다는
표(참조테이블)를 하나 만들어서 이것을 참조하게 하면 좋지않을까??!!
눈으로 읽는 것 보다는 엑셀에게 읽게 하여 처리할수 있을까??

이때 VLOOKUP함수같은 참조함수가 반짝하고 생각나면 된다

그런데..VLOOKUP함수같은것이 이렇게 응용이 될려면
아주 깊이 잘 이해하여야 응용이 이루어지는것이다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Knowing Something Is Absolutely Different From Doing Something
하는것과 아는것은 전혀 틀리다
VLOOKUP함수같것을 건성으로 아는 것보다는
몇번을 써먹어보았느냐..직접 구현해 보았느냐에
따라서 얼마나깊이 이해하고 자유롭게 응용할수 있느냐의 것이 된다



참조테이블(Reference Table)이 엑셀에서는 수시로 활용될것이고
항상 참조테이블을 잘 정리하는 습관이 좋은 엑셀습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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